시진핑 주석도 안에 있다가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오는 걸 보고 나온 것 같습니다. 시간에 맞춰서 나왔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경호 인력들이 먼저 내린 상태에서 트럼프 대통령, 의전차량인 더비스트에서 하차하고 있습니다. <br /> <br />이제 양국 정상이 만나게 됩니다. 화면 우측에 트럼프 대통령이 경호차량에서 하차해서 이동을 하고 있고요. 좌측으로는 시진핑 국가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서 서 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 붉은색 넥타이를 한 것으로 보여요. 중국에서는 붉은색은 굉장히 좋아하는 색 아닙니까? <br /> <br />거기다가 트럼프 대통령의 상징 넥타이이기도 하죠. <br /> <br />[차두현] <br />저 색깔 자체를 좋아하고 자주 매요, 저 색깔은. <br /> <br /> <br />워낙 자주 매던, 그리고 9년 전 방중 때도 저 넥타이를 매고, 빨간 넥타이를 매고 방중했었는데 시진핑 주석과 악수를 나누고 그리고 사진촬영을 마친 뒤에 일단 방중을 했기 때문에 중국 측 인사들과 악수를 나눌 것으로 보입니다. 양국 정상이 레드카펫 위를 걸으면서 각 수행단과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차이치히 중앙서기, 서열 5위 실권자이면서 시진핑 주석의 최측근이죠. 왕이 외교부장을 비롯해서 다른 인사들과 악수를 나눴습니다. 국방부 장관, 헤그세스 장관과 카운터파트인데 나와 있고요. 그를 비롯해서 여러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보통 부부 동반으로 함께 참석하는데 이번에 멜라니아 여사가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펑리위안 여사도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br /> <br /> <br />중국 측 인사들과 악수를 나눈 이후에 트럼프 대통령의 안내에 따라서 시진핑 주석이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조금 불편한 관계도 있었던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대기하고 있는데 일단 시진핑 주석은 환한 표정이기는 합니다마는.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부대표도 보이고요. 헤그세스 국방장관을 모습입니다. <br /> <br /> <br />연달아서 인사를 나눈 이후에는 뒤로 일론 머스크나 다른 경제계 인사들도 있습니다마는 아무래도 행정부 인사들과 먼저 악수를 나눈 후에 경제계 인사들과 악수를. <br /> <br />[차두현] <br />의전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그걸 완전히 건너뛰면서, 아무리 경제적인 면이 중요하다고 해도 민간인사들을 먼저 악수하기는 어려울 거고요. 루비오 장관 같은 경우에도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오잖아요. 루비오 장관이 방중할 때 입은 편한 활동복이 마두로 체... (중략)<br /><br />YTN 이강문 (ikmo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514110422149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